갇힌
에이바는 낯선 사람과 함께 하얀 방에서 깨어나고, 타이머는 그들의 마지막 한 시간을 카운트다운하고 있다. 테이블 위에는 칼 한 자루와 “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”고 적힌 메모가 놓여 있다. 그런데 그는 누구이며, 왜 그들은 여기 있는 걸까,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할 때 어떻게 선택할 수 있을까?
갇힌
에이바는 낯선 사람과 함께 하얀 방에서 깨어나고, 타이머는 그들의 마지막 한 시간을 카운트다운하고 있다. 테이블 위에는 칼 한 자루와 “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”고 적힌 메모가 놓여 있다. 그런데 그는 누구이며, 왜 그들은 여기 있는 걸까,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할 때 어떻게 선택할 수 있을까?
